정말 봐야 할 지연 신호만 남기기
평균 응답 시간은 편안해 보이지만, 소수 사용자의 긴 대기를 가립니다.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분석에서는 p95·p99와 경로별 분포를 함께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
경로를 먼저 고르세요
모든 엔드포인트를 동등하게 보면 알람이 폭주합니다. 결제, 로그인, 검색처럼 비즈니스 영향이 큰 경로만 ‘핵심 여정’으로 표시하고, 나머지는 탐색용 보드로 옮기세요.
피크 창을 명시하세요
Korea의 저녁 프로모션처럼 부하가 몰리는 시간대를 문서에 적어 두면, 주간 평균과 비교할 때 오해가 줄어듭니다. AutoMonitor 실습에서는 이 창을 가설 노트에 먼저 쓰도록 안내합니다.
한 줄 요약
지연 신호는 ‘전역 평균 하나’가 아니라 ‘여정 × 분위수 × 피크 창’의 조합으로 남겨야 회의에서 같은 그림을 봅니다.